오페라스타 2011_3회 티빙시대

국내 최초로 가수들이 오페라에 도전하는
'오페라스타 2011'

드디어 세번째 탈락자가 정해졌는데요 ㅠ

토요일 밤 생방송으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오스타를
저는 인터넷 티빙 tving 사이트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시청했습니다~ 'ㅅ'

실시간으로 보면서 놓친 장면을 몇 분 뒤로 돌려가면서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캡처기능이 있어서 바로바로 원하는 장면을 캡처해서
SNS로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_*

그리고!!!

3회에는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는데요,
선데이를 응원하기 위해 소녀시대의 윤아와 써니가
오페라스타를 방문했습니다.

과연 소시의 바람대로 선데이는 다음 도전을 계속할 수 있을까요? 'ㅅ'

테이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이며 막강한 우승후보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_*
테이가 이번에 부른 미션곡은 이탈리아 가곡 '무정한 마음(Core 'ngrato)'.

JK 김동욱은 '카루소(Caruso)'를 불렀습니다.

부동의 우승후보, 임정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1756~1791)의 오페라 '마술피리'의
'지옥의 복수심은 내 가슴 속에 끓어오르고(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를 불렀습니다.

김창렬은 지아코모 푸치니(1858∼1924)의 유작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불렀습니다.

유일하게 트로트 가수시면서도 선전하고 계신 문희옥은
조르주 비제(1838~1875)의 오페라 '카르멘' 중
'신나는 트라이앵글 소리(Les tringles des sistres tintaient)'를 불렀습니다.

선데이는 윤아와 써니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탈락을 했습니다 ㅠㅠㅠ
미션곡은 조지 거슈인(1898~1937년)의 오페라 '포기와 베스'에 나오는
'한 여름 밤(Summertime)'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이어 이번에도 스페셜 게스트가
오스타를 찾아주셨는데요.

바로, 산토 오로.

직접 피아노를 치시며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해주셨습니다.

이제 남은 사람은 다섯명.
더욱더 가혹해지고 어려워지는 미션곡들.
과연 다음 주 우승자는?
테이의 승승장구가 이어질 것인가,
아니면 예상치 못한 우승자가 탄생할 것인가.

그리고 탈락자는 누가 될 것인가ㅠㅠ

더 흥미진진해지는 오페라스타 2011.
매주 토요일 밤 열한시,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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